즐거운 모임 이었어요~

강산에 2016.11.25 11:05 조회 수 : 6483

일년에 한번씩 고향 찿아가는 동창회 총무입니다~

매년 들러보는 고향산천이라 감회가 새롭지만,

올해는 더 유별난듯 하네요.....

항상 바리 바리 준비해 가던 음식들 없이 홀가분하게 방문해서 그런것 같아요.

언제나 준비과정이 복잡하고 말많던거라,

잘해도, 못해도 총무는 힘들기만 한데.....

이런 문제를 한번에 해결해주신 사무장님 덕분에

가벼운 맘으로 고향땅을 밟아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깨끗한 고향산천의 나물들로 만들어진 정갈하고 맛난 음식들이

꼭 어머니의 손길로 내주신 밥상을 받는듯 더욱 추억에 젖어들었네요.

내년에도 다시한번 부탁 드리며....

건강히 흰돌마을을 지켜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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